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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의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저도 서치하는 걸 좋아하는데 '아~, 정말 맘에 쏙 드는 거 찾았네!!' 싶었던 정보들이 이 블로그에 다 있더군요. 헉..그 허탈함이란. 그래도 내가 몽땅 다 하는 것보다 잘한 사람들의 것들을 잘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히든팁스에 올립니다.

Deutscher Werkbund는 모던한 인테리어, 건축, 펜션, 가구 등의 정보가 몽땅 있는 블로그!!!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래 펜션은 제가 이번 달에 갈 비아지오라는 펜션인데요, 무척 기대가 되는 곳이에요. 이 펜션에 대한 정보도 이 블로그에 있네요.


한 번쯤 가보고 싶은 펜션 best 3 : Deutscher Werkbund의 포스트 링크입니다.

-관련 포스팅-
 
 꼭 가보고 싶은 펜션 best 6  http://hiddentips.tistory.co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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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아무때나 휴가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여름휴가를 앞당겨 간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럭셔리' 컨셉을 잡고 미친듯이 정보를 수집해서 꼭 알찬 여행을 하고 말리라~ 하고 떠났죠.ㅋㅋ 지난 해 일본 여행을 그렇게 힘들게 하고 나서도 이 '꼭 뽕을 뽑고 오리라'하는 근성은 잘 안 없어지네요. 휘우~.

친구랑 단 둘이 다녀온 여행인데, 우리는 '특이'하게도 숙소에 가장 많은 돈을 쓰기로 했습니다. 언제 이렇게 나한테 돈쓰며 여행하겠냐 하는 생각으로 말이죠. 왠지, 결혼하면 나보다 가족한테 돈 쓰느라 이런 호사는 못할 것 같았거든요.ㅋㅋ 그래서 정한 곳이 바로 6성급 호텔, 제주도 해비치 호텔 이었습니다.

해비치 호텔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호텔과 리조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물론 시설도 참 다르겠죠? 웹서핑하다 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까 내가 지금 호텔 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리조트를 보고 있는지 잘 보세요~.

저녁엔 저렇게 조명이 쓱쓱 바뀌고요, 공연같은 동영상이 상영됐어요. 촘 많이 흡족스러웠던 인테리어에요.ㅋㅋ 낮에는 아래 사진같은 모습. 맨 왼쪽에 테이블이 많은 곳이 레스토랑, 그 뒤에 있는 까만 빗살로 벽이 세워진 곳이 바에요.

외부는 이런 모습. 저기가 바로 표선 해안도로.

표선 해안도로는 협재 해수욕장 근처 같은 아기자기한 맛이 아니라 남성미 넘치고 아주 조용한, 쉬기에 딱 좋은 곳이었어요.


할인혜택
히든팁스: 조선호텔 멤버쉽 카드가 있으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우, 좋아요 좋아. 바다 전망이 6만원인가 더 비쌌는데 퉁~ 치고 한 2만원 더 내는 꼴이었던 것 같아요. 좀 지났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저는 조선 프리미어 클럽 카드였어요. 멤버십 페이지에 보면 제휴사에 '해비치호텔'이 있답니다.
패키지 / 룸
해비치호텔은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았어요. 렌트카 포함한 
<다이나믹 럭셔리 제네시스 패키지>가 24만원부터였거든요. (2009.10.31까지) 제네시스 쿠페를 탈까 했는데 네비가 안 달려있다길래!!!! ㅠㅜ 좌절. 완전 길치임.

히든팁스: 차량 패키지는 12시간을 기본으로 해요. 좀 아쉽네요. 쫌 놀다 갖다 줘야 할 듯.

훗. 꼭 이렇게 사진 찍어 보고 싶었어요.ㅋㅋ
마침 호텔 앞 해변에 차를 대놓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그냥 외부에서 렌트했습니다. 맘 편하게 공항갈 때까지 쓸 수 있도록~. 
룸은
'수페리어 룸'으로 잡았어요.(조식 포함) 2명이 쓰기에 아늑하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게다가 '아베다' 샤워용품이 구비되어 있다는 데에 깜놀~! 흣...이래서 6성급이구나 했죠.ㅋㅋ

수페리어 룸. 무늬 많고 조잡한 것보다 깔끔한 거 좋아하는 제 스타일엔 딱.


레스토랑 / 바
여행가면 안 먹던 아침도 챙겨먹잖아요~, 정말 푸짐하게 맛나게 먹었습니다.ㅋㅋ 메뉴도 꽤 다양했고 양고기에 민트소스 찍어 먹은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후우. (네, 아침부터 고기로 달렸음돠.) 호텔 체크인할 때 열쇠랑 같이 조식 쿠폰을 끼워서 줍니다. 바로 앞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해변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하는 기분이 꽤 으쓱으쓱~.

이 날 만큼은 제가 좋아하는 생크림을 듬뿍 먹었어요.후우~.

저녁엔 또~~, 꼭 와인과 양주를 마시겠다며 여자 둘이 바에 내려가서 그만... 룰루랄라 마셨죠. 하지만 술에 약한 친구 때문에 몇 잔 못 마시고 룸에 들어갔다능~. 이 곳 서빙하시는 분이 매우 친절하고 솔직하셔서 와인을 가격대 맛 대비로 적절히 골라주셨습니다. 마트에 가면 얼마 한다면서...ㅋㅋㅋ
속으로,'역시 제주도 인심은 남달라' 하는 감탄을 내뱉었죠. 흣.

안주로 시킨 치즈 양이 은근 많아서 좀 남았어요. 아까워라~~.


 실내 수영장
해비치 호텔에서는 꼭꼭 야외 풀장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제주도가 6월도 춥더군요.ㅠㅜ 물이 너무 차가워서 실내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시설은 뭐 그럭저럭했는데 충격이 하나 있다면, 풀장에 레일이 하나도 없는 진짜 네모난 풀이었다는 것. 자유형과 배영밖에 못하는 저로서는 어딜 붙잡고 있어야 할 지 몰라 당황스럽더군요.ㅠㅜ 어엉. 역시 평형을 배워뒀어야 했습니다. 자유형하기엔 너무...선수같아서 배영 좀 하다 나중엔 그냥 키판 잡고 평형 연습했습니다.-_- 후우... 초딩된 기분. 굴욕이었어요~.

야외와 실내 수영장 모습.시원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막막할 정도로 심플하고요.


 주변

해비치 호텔은 리조트랑 같이 조경을 나눠 쓰기 때문에 그게 좀 아쉬웠어요. 뭐랄까, 호텔이랑 리조트랑 뚝 떨어져 있으면 내가 이만큼 돈을 더 내니깐 이걸 더 가까이 누릴 수 있어!! 하는 특혜감이 좀 떨어진다랄까. 하지만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도 많아 아이들 놀기 좋은 넓은 풀밭과 뻥뻥 뚫린 해변이 정말 좋았답니다.


중문의 하얏트나 펜션도 좋지만 좀 더 여유로운 환경에 있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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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 제주해비치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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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아이피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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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nbusan.tistory.com BlogIcon 낭만인생 2009.09.27 19:07 신고

    정말 환상적인 곳이군요.. 가끔은 이렇게 팍팍 써도 좋을 때가 있죠.. 저도 지난 달에 제주에 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하얏트 호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hiddentips.tistory.com BlogIcon 티아이피 2009.09.27 23:05 신고

      ^^네, 좋았어요~. 하얏트도 좋죠. 제가 완전 사랑하는 아이리스 커피랑 하얏트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입이 좀 호강했죠.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09.09.28 13:55 신고

    와우~ 정말 예술이네요. ㅜㅜ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hiddentips.tistory.com BlogIcon 티아이피 2009.09.28 14:18 신고

    ^^*촘 좋았다능~~~ 그때만 해도 100% 완공되지 않아서 군데군데 공사 중인 곳이 있었는데요, 이젠 괜찮을 듯.


다이칸야마의 길거리

작년에 일본 동경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 무조건 치안이 잘 되어 있는 곳을 택했고으레 우리와 비슷한 풍경이겠거니 하고 별 기대를 안하고 갔죠. 남들이 3박 4일이면 일본 다 훑고도 남는다길래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걸!! 일본여행책자- wingbus TOKYO mini guide-를 사자마자 전 가고 싶은 데가 너무 많아졌어요.ㅠㅜ 일주일을 내내 돌아다녀도 모자를 듯했죠. 한 군데 한 군데 떨굴 때마다 그 안타까움이란!

윙버스 도쿄: http://www.wingbus.com/asia/japan/tokyo/

최종적으로 전

고쿄-긴자-다이칸야마-롯폰기-시부야-시오도메-신주쿠-에비스-오다이바-지유가오카-하라주쿠-요코하마

를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반도 못 다녀왔습니다. ㅠㅜ 쪼리 신고 여행하다 넘흐 발바닥이 아파서 운동화를 사 신을 정도로 돌아다녔는데 말이죠.

다른 사람들이랑 파묻어 가는 여행은 정말 아무생각 없이 가는 편인데 이렇게 혼자 가려니 미친듯이 조사하고 가게 되더군요. 리포트 작성 3개 이상 한 것 같습니다. 헐~.

다녀온 후 제가 깨달은 것은 여행은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는 것!!

- 티아이피가 여행에서 얻은 팁-
 
 1. 그저 발 가는 대로 최대한 걸어서, 혹은 그 나라의 특징적인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다닐것
 2. 하루에 두 개 이상 포인트를 잡지 말것
 3. 쇼핑보다는 문화를 볼 것 (나중에 와서 보면 자질구레해 보이고 돈 쓴 만큼 남지 않아요)
 4. 정말 마음에 드는 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사올 것 (그래도 레어템은 사와야 후회안함)
 5. 가고 싶었던 곳에 못 가더라도 아쉬워하지 말 것 
 6. 들린 곳들은 명함을 챙겨 올 것

당연한 거 아니냐고 반박하신다면, 어디 하면 해보시죵! 욕심이 마구마구 생겨서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어 고달픈 여행하기 쉽다니깐요~~~.

앞으로 도쿄 여행에 대해서도 몇 개 포스팅을 올리겠지만 오늘은 제가 가 본 중 가장 애니메이션스러운, 너무너무 아기자기한 다이칸야마입니다.

다이칸야마: 도쿄의 압구정동으로 통하는 멋쟁이들의 쇼핑타운 - 도쿄 여성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장소로 유명한 이 곳은 센스만점의 패션 생활 잡화숍, 유럽풍의 예쁜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산뜻한 멋이 느껴지는 이 거리를 산책해 보세요.                -윙버스 도쿄 미니 가이드 中 -

티아이피의 여행 노트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동네같은 다이칸야마. 지하철역에서부터 신기한 구조로 된 공간들
 이 많았다. 이 곳에서 저 곳을 잇는 다리들의 엮임새가 일상 도시에서 볼 수 없는 풍경이다.  
 그러고보면 일본은 다리를 참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아주 아기자기하면서도 아주 고급한 쇼핑
 몰까지 두루 갖춘 다이칸야마는 여유롭고, 애니메이션 풍경같고, 살고 싶은 동네였다.
 여기 물가가 참 비쌌는데 물건도 그만큼 사고 싶은 게 많고 쓸만한 게 많았다. 



다이칸야마의 길거리: 온화한 색조의 낮은 건물들과 철로가 애니메이션 풍경 같았어요. 이곳을 돌면서 만화책으로 친숙했던 일본의 풍경이 그림을 위한 짜여진 배경이 아니라 일본 그대로를 옮겨놓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 곳을 걸어도 기분 좋아지는 다이칸야마. 불과 2~300미터를 두고도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길거리 행렬: 뭘 하는 건지는 전혀 모르겠는데(-_-!) 아이들이 밧줄을 잡고 어른들을 따라다녔어요. 북도 치고 뭐라뭐라 노래하면서 줄지어 갔는데 꽤 흥미로웠습니다. 다이칸야마는 도쿄의 압구정동이라는데, 만약 압구정동에서 한복을 입고 저러고 다니는 동네 주민이 있다면? 이건 뭥미! 싶을 거 같아요. 자기네들 것을 오래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억지스럽지 않고 긍지있어 보이는 것은 촘. 부러웠습니다.


★★★★☆ 완소 애완용품가게: 와, 정말 이 곳 애완견들의 패션은 사람의 것을 그대로 좇아 가더군요. 락 공연 의상부터 야시시 그물 드레스까지 없는 게 없는 애완견 백화점같은 느낌. 이거 뭐, 사람 옷으로 만들어도 좋다 싶을 고퀄리티 유닉한 의상들이 가득했습니다. 하라주쿠의 유명한 '펫 파라다이스'랑은 비교도 안되더군요. 역시 하라주쿠는 관광지라는 생각이. 덥썩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그만 가격이 다 5000엔을 넘어서...... ㅠㅜ 역시 다이칸야마는 비싼 동네에요. 후우.


★★★☆☆ 키르훼봉 (Quill Fait Bon) : 윙버스에서 블로거 베스트로 뽑혔다길래 꼭 가야한다며 미친듯이 헤매서 찾았는데(정말 넘 찾기 어려웠어요) 그 맛은, 뭐, 아. 정말 산뜻한 딸기맛이구나 정도였어요. 그냥 먹었으면 "음~~~~~~~♥" 하면서 먹었을 것 같지만 정말 이 고생하면서 먹을 맛은 아니다는 생각만 둥실둥실~. 특이한 것은 의자 오른편에 그물로 된 주머니 같은 게 달려 있었는데 거기에 가방을 놓더군요.

윙버스소개: 새콤달콤한 딸기가 가득 담긴 딸기 타르트를 비롯한 각종 과일이 듬뿍 올려져 있는 예술 작품같은 과일 타르트들은 그냥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신선한 계절 과일을 사용한 케이크와 타르트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다소 비싼 가격도 눈 감을 수 있을만큼 눈과 입을 유혹하네요. (와, 이거 누가 쓴 건지 참 안 가고는 못 베기게 썼네요)

전화번호: 03-5457-2191
오픈시간:11:00~20:00 (카페 12:00~20:00)


★★★★★ 카페 SIGN: 다이칸야마역 바로 옆에 있는 'SIGN'이라는 카페에서 먹은, 정말 맛있는, 아직도 생각나는 오믈렛. 아삭아삭 싱싱한 샐러드와 완전 부드러운 계란, 그리고 달콤한 소스... 다음에 동경에 가면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 다이칸야마 어드레스: 다이칸야마 어드레스는주거동인 <더 타워>, 19개의 숍이 있는 <디세>, 오픈 카페와 16개의 숍이 있는 <어드레스 프룸나드>, <스포츠 플라자>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입니다. <디세>와 <프롬나드>에는 다이칸야마 특유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세련된 패션숍, 애견용품점, 안경점 등 다양한 상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윙버스 도쿄 미니 가이드 中)

전화번호: 03-3461-5586
오픈 시간: 11:00~20:00

제가 본 다이칸야마 어드레스는 아기자기했던 다이칸야마의 첫인상을 180도 바꾸어준 아주 세련된 곳이었어요. 약간 위축될 정도로 럭셔리해보이는 숍들이 즐비해있고 넓직넓직한 공간 속에서 한적한 쇼핑을 하기에 좋았지요. 특이하고 국내에서 보지 못한 브랜드들과 아이템들이 많아서 마구 설레였지만 가격이 그만...... 눈팅만 하다 왔습니다.ㅋ (헐리우드 스타들이 가지고 다닌다는 베이비 슬링이 80만원 정도 하더군요.언니 출산 선물로 주려다 포기!)

베이비 슬링: 이렇게 옆으로 애기를 싸고 다니는 것이 슬링인데 완전 편하대요.


★★★☆☆ 힐사이드 테라스: 아기자기한 동네를 벗어나 반대편에는 다이칸야마 어드레스나 힐사이드 테라스 같은 스트리스가 이어져 있어요.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 사거리까지를 걷는 기분이랄까? 특이하고 예쁜 브랜드 옷 상점들을 만날 수 있다는 행복, 여기서 느낄 수 있답니다. 쇼핑비에 대한 부담이 없는 분이라면 살 만해요. 국내엔 없으니깐. ㅋㅋ


이 밖에도
일본 젊은이들의 인기잡지 도쿄 워커(tokyo walker)의 2006 연말 베스트 맛집인 '아후리' 라면, 슬로우 푸드를 지향하는 봄베이 바자(bombay bazar)의 카레,
다이칸야마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온 인기숍 '할리우드 랜치 마켓',
뉴욕/프랑스/이탈리아 패셔니스트들이 좋아하는 주얼리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소품들을 파는 엑스베리(exberry),
산책하기 좋은 세련된 패션/인테리어숍/오픈 테라스 카페가 모여 있는 큐야마테도리
화려한 조명/세련된 주방용품/파티용품 등을 판매하는 자파디 두(zaoadt-doo)

들을 가보고 싶었지만 다 못보고 왔어요.ㅋㅋ 어쩌면 지나쳤는 지도 모르죠. 하지만 내가 어디어딜 가고 있다는 걸 다 체크하고 다니기엔 너무 유기적으로 묶여 있었고 또한 다이칸야마를 즐길 수 없었어요. 그냥 발 가는 대로 가면 되는 거!!

시부야나 하라주쿠 같은 곳에서 30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는 거리에 있지만 정말 가볼만한 곳이라고 별5개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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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아이피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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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09.09.21 22:47 신고

    배경 적용하셨네요 ㅎ 만들어드린 이미지는 티아이피님 전용입니다 ㅎ 사실 저는 포토샵 작업후 저장을 잘 안해서 같은걸 다시 만들라고 해도 못만들거든요 ㅎ 이것도 팁으로 공개하긴할텐데 조금 다른이미지로 공개할듯하네요. ㅎ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09.09.21 22:47 신고

    음 그런데 댓글에 입력버튼이 너무 작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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