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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백악관 홈페이지가 개편하여 공개되었습니다. 100% 오픈 소스 인프라로 만들어지고 Drupal 오픈소스 CMS 기반에서 재개발되었다는데 이런 생소한 개념보다 '오픈소스 인프라'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면 오바마가 실로 '용감한 정부'를 자처하는 것 같습니다.


백악관 홈페이지: http://www.whitehouse.gov/
관련 기사 원문: http://techpresident.com/blog-entry/whitehousegov-goes-drupal

어떤 것에 적용되든 '개방성'에는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얼핏보면 '개방'이 모든 소통을 가능하게 할 것 같지만 그만큼 비활용성 난잡한 소통도 많아지게 마련이지요. '정부'라는 특수한 조직이라는 것도 이런 개방성이 장점보다는 단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번 백악관 홈페이지는 오바마 정부의 열린소통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Channy's blog 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

"백악관, 오픈 소스로 가다" 포스트 바로가기


여러분들은 이런 홈페이지 개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따라하기'가 아닌 국내 상황에 최적화된 청와대 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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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슈만이라는 사람의 패션 블로그인 사토리얼리스트는 뉴욕의 패셔니스타들의 사진들을 모아 놓아 현재 뉴욕의 패션 트렌드도 엿보고 패션공부도 할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에요. 뉴욕, 밀라노, 파리 거리 패션 사진과 동영상이 가득~있으니까 한참을 봐도 질리지 않는 곳이죠. 하루 평균 2만명 이상 방문한다니 그 명성은 말할 것도 없고 페이퍼북도 발간되었다네요.

그런데 보다보니, 여자보다는 남자들 코디가 훨씬 좋네요.


THE SATORIALIST


두 분 모두 훌륭하네요. 감점 없이 만점~.


넥타이가 살짝 아쉽지만, 회색의 재질과 쇼트한 팬츠, 구두 코디가 신선해요.


요 여자아이 왼쪽 꼬마 넘 귀엽지 않나요. 벨트인지 뭔지 허리부분도 큣!


브라보! 정말 멋지십니다.


스타일보단 색감. 구두와 가방 악세서리를 잘 매치했네요.


남자친구가 이러고 다닌다면 민망하겠지만 멋진 코디네요.


스타일리쉬한걸요! 저 소화하기 어려운 팬츠와 운동화의 만남. 캬~


선호하는 브라운 컬러는 아닌데 셔츠와의 컬러 매치가 멋스러워서 올립니다.


두 분다 정말 완소에요. 평민(?)들도 따라하기 좋은 룩이네요.


어떤 파티인지 모르겠는데 1920년대의 현대적 재해석같은 느낌!
1920년대 스타일은 http://blog.naver.com/phibiepillo/20046101490 에서 참조하세요.


자전거도, 자켓도, 운동화도 브라보!


나이 들어도 이런 모습이라면 정말 좋겠어요. 가로 스트라이프 셔츠와 운동화 보이시나요.
쩌네요.


핸드백과 팬츠 조화가 잘 어울리네요.


이건 또!! 바지 텍스쳐 보이시나요. 왠지 겨울에 입는 한복 치마를 바지로 만든 듯하네요.^^; 멋진걸요. 블랙& 옐로우 매치를 유치하지 않게 하기가 참 힘든데.


어디서 저런 예쁜 컬러들을 구했을까요.


저 백 넘 앙증맞지 않나요. 부츠 종아리선에 갈라진 선도 참 멋스럽네요. 뉴요커는 역시 블랙.


팬츠와 구두, 백 모두 은근한 멋이 있네요. 평범한 룩을 돋보이게 하는 소재!


후우.


저렇게 레이어드할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요?


스카프와 구두, 모두 레어템!!


스커트와 구두 매치 참 좋네요.


왠지 그림 그리고 싶게 만드는 그림이에요.


요즘 저런 구두가 유행이죠. 몇 주 전 비슷한 디자인을 백화점에서 봤는데. 저런 끈이 많은 빨간 구두가 은근 아무 데이나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랙 스타킹에 분홍 구두!


나비 넥타이와 운동화의 매치. 나이가 더 멋스러워지는 코디에요.


평범하면서도 귀엽네요.


역시 블랙은 블랙.


살짞 삐져나온 빨간색 가디건 보이시나요. 구두와 함께 치마 패브릭 느낌이 아주~ 굳매치.


약간은 게이삘이지만 그래도 하나 하나 다 좋네요!!!!


백발에 코발트 블루 자켓, 굵은 스트라이프 셔츠, 붉은 갈색 구두. 짱!!


이건 코디보다 옷 자체가 예쁘네요.


이런거 어디서 파나요? ㅠㅜ


아주 동화에서 뿅 나오셨네요.


평범해보이지만 여성스럽고 멋진 스타일!


구두 보셨나요. 가방도 보셨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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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09.10.22 14:31 신고

    저는 노란색을 참 좋아해서 ^^
    노란 신발 목도리, 바지 등이 좋아 보이네요 ㅎㅎ
    몸에 딱맞는 스타일들이 많군요. ㅎㅎ
    배나온 아저씨 멋져요 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hiddentips.tistory.com BlogIcon 티아이피 2009.10.23 16:56 신고

      약간 얼밸런스해 보이는 과감한 패션이 국내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해요. 뉴욕이라면, 뉴욕이니까. 라는 인식으로 받아들여질 듯.


| More
 
음악 들으면서 이 노래 정말 내얘기잖아! 할 때 많지 않나요. 슬플 때 더욱 빠져드는 게 슬픈 음악이죠. 가끔은 그런 슬픔 속에서 음악으로 위로받는 것도 좋아요. 굳이 되도 않는 '유쾌한 얼굴' 하지 않고 말이죠. 제가 참 좋아하는 곡들 뽑아 보았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음원이 있는 블로그 창이 뜹니다. :)

■ 웅산

1. 지독한 사랑
 알았어요 우린 너무 다르죠 어디서 잘못된 건 알 수 없지만 가져가요, 이 사랑도
 들리나요 내 사랑 내 아픈 목소리가
 그렇게 안다면 떠난다면 다시 돌아보지 말아요

2. 사랑하기는 한건가요
 혹시 날 사랑하기는 한건가요 내 모든 걸 그대 위해 버렸는데
 그래요 나 바보처럼 그대를 믿었죠 그대 안에서 사랑을 배웠던거죠

3. yesterday

 Yesterday, I lost my lover never had it so good. Now you've gone and left me. 
 I've been alone all night long. And this morning, I find myself waiting for you.
 I want you to tell me baby. Why you left me.


■ 윈터플레이


4. On Sunday - 윈터플레이
 On Sunday, all I seemed fine. Monday, you were gone. Where do I star from here, 
 where do I go from here

5. Who are you?
 Show me you care for me, don't be hidin from me. Tell me please, who are you? Don't 
 you know I love you?


■ 김동률

6. 배려
 떠난 사람은 그리 편한건지 모른척 하는지 언제까지 기다린단 내말 잊은건지

7. 귀향
 우리 둘은 사랑했었고 오래 전에 헤어져 널 이미 다른 세상에 묻기로 했으니 그래 끝없이
 흘러가는 세월에 쓸려 그저 뒤돌아 본 채로 떠밀려왔지만
 나의 기쁨이라면 그래도 위안이라면 그 시절은 아름다운 채로 늘 그대로라는 것


■ 넬

8. 멀어지다 - 넬
 어떻게 하죠 우리는 서로 아파하네요 멀어지네요 어떻게 하죠 우리는 점점 더 슬퍼지네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집착이었을까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욕심이었나봐요...어쩌면 
 우린 운명이 아닌 우연이었을까요 아마도 우린 영원이 아닌 여기까진가봐요


■ 이은미

9.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
 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오 사랑
 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10. 애인 있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
 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11. 옛사랑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 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높이 자꾸 올라가네

12. 오래된 기억
 그 추억들은 모두 지울께 그 시간만은 남겨놓을게 지나간 기억속에 그댈 담아놓았던 날들이
 지나면



■ 민설


13. 우리 계절이 지나면
 만일 만일 내가 그댈 몰랐다면 알고싶지 않은 이 기분...이별저편에 그대를 남겨두고 혼자
 머나먼 반대로 걸어왔지만 자꾸 돌아보는 나를 가라하는 그 손이 나를 붙잡길 바랬죠...우리
 계절이 지나고 남이 되는 일이 낯설은 이 기분


■ 바비킴

14. 사랑..그 놈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 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털일뿐...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맘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 처럼 아무말도 없
 이 떠나간다


■ 윤하

15. 기다리다
 그 이름 만 번쯤 미워해 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대 모든 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
 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 태연

16. 만약에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
 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17. 들리나요 - 태연
 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것처럼 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곁에 또
 다가가 한걸음 조차 채 뗄 수 없을지라도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 그 외 k-pop
18. 눈물이 나... - 소냐
 언젠가 그대가 새로운 다른 사랑만나 날 닮은 이별에 눈물 흘리면 그땐 알까요 내 슬픔을 볼
 까요...그댈 보내주는 일보다 가슴 아픈 건 잡을 수가 없는 일 잊은 듯이 사는 일

19. 너에게 - 서태지
 너의 말들을 웃어 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그냥 고마울 뿐이야...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
 지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20. 아파 - 김건모
21. 떠나지마 - T
22.  말할 수 없는 이야기 - 캐스커
23. 미칠듯 - Beyond
24. 그대는 어디에 - Epitone project
25. 듣고 있나요 - 이승철
26. 개여울 - 김혜수
27. 그대생각 - 백지영
28. 비가오나 눈이오나 - 하동균
29. 사랑아 어떻게 - IVY
30. 너무 늦었잖아요 - 박승화
31. 손예진 눈물송 : THANK YOU
32. 그 남자 그 여자 - 바이브
33.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이소라
34.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 JK 김동욱

■ 국외

35. Kissing a fool - George Michael
36. Be Be Your love - Rachael Yamagata
37. Love - Isao Sasaki
38. Space cowboy - Jamiroquai
39. Driving - everything but the girl
40. Goodbye to romance - Lisa Loeb
41. Torn - Natalie Imbruglia
42. She - Elivs Costello
43. creep - radiohead
44. 20000Ft - Arco
45. Diary - Arco
46. SPELL - Marie Digby
47. Say it to me now - Glen Hansard
48. Take a bow - Ri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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